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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매년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는 운남의 첫물차 시즌입니다.

일 년 중 가장 좋은 품질의 찻잎이 나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차 생산지의 현장 담당자들은 좋은 원료가 되는 찻잎을 확보하고, 보다 훌륭한 품질의 제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생산량이 적은 고수차(古树茶)는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는 경우도 생깁니다.





위도와, 기온, 강수량에 따른 발아시기와 그때 그때의 기상 상황에 맞추어 생산 일정을 계획합니다.


배수가 좋고 양지에 위치하거나, 비교적 수령이 어린 나무들은 발아 시기가 빠른 편이고, 깊은 숲 속에 있거나, 수령이 높은 고수차들은 상대적으로 잎이 나오는 시기가 늦습니다.


2020년처럼 가뭄이 극심한 경우에는 6월의 우기가 올 때까지 새순이 전혀 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올해 무심헌의 차 생산지에서는 3월 중순부터 교목급 소수차(小树茶) 들이 먼저 발아하고, 4월 1일부터 고수차들의 어린 싹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021 얼리버드 마켓에 소개할 봄차 라인업은 4월 1일~중순까지 생산된 찻잎을 원료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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